동작신문
> 구정
동작구, 2019년 표준지 공시지가 결정·공시
동작신문 이현규 기자  |  admin@thedj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2.18  07:52:4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3월 14일까지 1,161 필지에 대한 표준지 공시지가 열람
구청 방문 또는 인터넷, 우편, 팩스 등으로 이의신청 가능

 
동작구가 3월 14일(목)까지 국토교통부에서 결정·공시한 ‘2019년도 표준지 공시지가’(’19.1.1.기준) 1,161 필지에 대한 열람을 실시하고 이의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올해 결정·공시된 동작구 표준지 평균 공시지가는 지난해 대비 11.59%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전국 50만 필지의 표준지에 대해 국토교통부 장관이 조사·평가한 단위 면적당 적정가격(원/㎡)으로, 개별공시지가의 산정기준과 각종 토지 관련 과세자료, 일반적인 토지거래 지표 등으로 활용된다.
열람은 3월 14일(목)까지 국토교통부 홈페이지(www.molit.go.kr)와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www.realtyprice.kr)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구청 부동산정보과에 비치된 자료를 통해서도 가능하다.
표준지 공시지가에 대해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열람기간 내에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 △우편(국토교통부 주택토지실 토지정책관 부동산평가과) △팩스(☎ 044-201-5536)를 통해 이의신청할 수 있으며, 구청 방문을 통해서도 가능하다.
이의신청이 접수된 필지는 재조사 평가와 중앙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4월 12일에 조정된 가격으로 재공시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부동산정보과(☎ 820-9161)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아울러 구는 표준지 1,161 필지를 활용해 38,577 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산정하고 오는 5월 31일에 공시할 계획이다. 이영수 부동산정보과장은 “이번 결정·공시된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공정하고 객관성 있는 개별공시지가 산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지난해 7월,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의견제출 또는 이의신청이 가능하도록 ‘365일 의견청취’ 인터넷 창구를 운영하고 있다.
동작신문 이현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접경을 관통하는 기본소득의 상상력’
2
2019 스마트시티 서비스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3
마을 사람들이 함께 즐기는 게임, 포켓몬고
4
동작이수사회복지관 ‘시원한 여름나기’ 후원물품 전달
5
서울남부보훈지청, ‘전쟁영웅을 만나다’ 시상식 개최
6
동작소방서, 노량진초 병설유치원 화재대피훈련
7
포인트도 쌓고, 건강도 챙기세요
8
거미줄처럼 얽힌 불량정비선 사라진다
9
노량진 청년일자리센터 프로그램 본격 운영
10
제21회 동작구민백일장 개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 소 : 서울특별시 동작구 대방동1길 1, 409 (우 06954)  
제호 : 동작신문  |   등록번호 : 서울다 01566   |  등록일자 : 1991년 3월 14일  |  발행인 : 이현규   |  편집인 : 임현정
전화번호 : 02-532-5110  |  광고 및 정기구독 문의 : 010-6227-305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현정
Copyright © 2013 동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thedj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