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신문
> 구정
우리 아이들 통학로 안전하게2019년도 어린이보호구역 정비사업 추진
동작신문 이현규 기자  |  admin@thedj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3.03  18:07:0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관내 어린이 보호구역 총 61개소 합동점검 및 4개소 확대 지정

안전한 통학로 조성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2019년도 어린이보호구역 정비사업’이 추진된다.
이번 사업은 초등학교와 유치원 등 어린이 보호구역 주변의 노후·훼손된 교통안전 시설물과 위험요인의 개선·정비 등을 통해 어린이 안전을 강화하고자 마련되었다.
구는 4월중 녹색어머니회 등 학부모 등과 함께 관내 어린이 보호구역 61개소 전체를 대상으로 민·관·학 합동점검에 나선다. 교통안전표지, 과속방지턱, 보행자 방호울타리 등 안전시설 노후 및 훼손상태를 중점 점검하고, 다양한 의견들을 반영해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시설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상도2동 행복한숲유치원 △구립사당4동어린이집 △남성초 △행림초 총 4개소 주변을 어린이 보호구역으로 신규·확대 지정하고, 경찰서 등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거쳐 오는 8월까지 제한속도 및 주차금지선 노면표시, 유색포장, 안전표지 등 교통안전 시설물을 설치한다.
아울러 7월까지 구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으로 선정된 삼일초, 남성초 등 6개교를 대상으로 차량 통행량이 많은 주요지점 횡단보도 위의 신호등 지주에 ‘다기능 표지판’을 설치한다. 표지판 아래 LED 투광등을 장착해 야간에도 횡단보도를 밝게 비추고, 고화질 방범 CCTV를 함께 설치해 각종 사고나 아동범죄 발생을 예방할 방침이다.
한대희 교통행정과장은 “어린이 보호구역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으로 아이들이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는 등하굣길을 만들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교통약자를 위한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지난해 신상도초등학교의 횡단보도 대기공간에 ‘옐로카펫’을 신규 설치했으며, 기존 11개교의 옐로카펫 포장재질을 시트지에서 미끄럼방지포장재로 전면 교체하여 내구성과 시인성을 강화했다.

동작신문 이현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하루기부 릴레이 캠페인 ⑧
2
생존 이대산 애국지사 자택에 독립유공자 명패 달아드려
3
동작구의회와 함께한 ‘아름다운하루’
4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동작
5
특별인터뷰-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
6
소리샘학습지원센터, ‘드림하이’ 참가자 모집
7
동작구 난청 어르신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8
‘2019 자랑스러운 구민상’ 후보자 공모
9
동작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2019 공감데이 및 역량강화교육진행
10
동작구-교육청, ‘서울국제고 장학협력사업’ 업무협약 체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 소 : 서울특별시 동작구 대방동1길 1, 409 (우 06954)  
제호 : 동작신문  |   등록번호 : 서울다 01566   |  등록일자 : 1991년 3월 14일  |  발행인 : 이현규   |  편집인 : 임현정
전화번호 : 02-532-5110  |  광고 및 정기구독 문의 : 010-6227-305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현정
Copyright © 2013 동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thedj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