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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나․모 밴드를 소개합니다아름다운 색소폰 선율 지역주민에게 선물
동작신문 임현정 기자  |  dongjak199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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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31  06:2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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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이상으로 구성된 색소폰 앙상블 팀 ‘배․나․모 밴드’가 지역주민들에게 아름다운 선율을 선물하고 있다.
배․나․모 밴드는 ‘배우고 나누고 모이는 밴드’라는 뜻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원연합회와 동작문화원에서 주관하는 ‘2019 어르신문화프로그램-문화로청춘’의 일환으로 활동 중이다.
노들나루공원 야외무대(지하철 9호선 노들나루역 2번 출구 방면)에서 5월 18일부터 6월 8일까지 총 5회 펼쳐지게 되는 배․나․모 밴드의 공연은 소프라노, 알토, 테너 색소폰을 이용해 독주, 2중주, 합주 등 폭넓은 레퍼토리로 공원을 찾는 시민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있다.
현재 2회 공연이 완료되었으며 6월 1일(토), 6일(목), 8일(토) 오전 11시~12시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밴드 관계자는 “관객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며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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