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신문
> 구정
동작구, 2019 자체감사활동 평가 최고등급 선정주민생활과 밀접한 분야 감사활동으로 신뢰성 높여
동작신문 이현규 기자  |  admin@thedj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01  01:43:4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동작구가 감사원에서 실시한 ‘2019년 자체감사활동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A등급에 선정됐다.
자체감사활동 심사는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감사원이 매년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기업을 포함한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자체감사기구의 감사활동을 평가하는 제도다.
감사원은 자체감사기구의 활동을 내실화하기 위해 지난 2월부터 5월까지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전국 623개 기관에 대한 감사활동, 성과에 대한 실지·서면심사를 진행했다.
평가기준은 △감사인프라(30점) △감사활동(35점) △감사성과(18점) △사후관리(17점) 등 4개 분야 16개 지표이며, 이를 토대로 산출된 결과에 따라 4단계 등급(A,B,C,D)을 부여하게 된다.
구는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받아, 구 자체감사기구의 독립성, 전문성, 공정성 등을 인정받았다.
특히 복지, 지방보조금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대한 감사활동으로 신뢰성을 높인 점과 교정시설 입·퇴소일자 통보방법 개선,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조례 전면 개정 등 제도개선, 모범사례 발굴을 통한 실효성 확보 등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
이를 통해 단편적인 합법성 감사에서 탈피해, 문제 해결형 감사를 추진하고, 적극행정 면책제도 활성화, 감사 관용제도 시범운영 등  소통하는 감사 실시로 주민들을 위한 공감행정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할 계획이다.
이창우 동작구청장은 “높은 수준의 공정한 감사를 지향한 결과, 2년 연속 최고등급인 A등급 유지라는 큰 성과를 얻게 됐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문제 해결형 감사를 통해 구민에게 신뢰받는 공정·청렴한 동작구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동작신문 이현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서울병무청, 적극행정 교육 실시
2
국민의 부담을 덜어주는 ‘건강보험의 보장성 강화’
3
2019 동작 꿈트리 생활문화축제 개최
4
주민 숙원 ‘흑석동 고등학교 유치’ 박차
5
동작무용협회 제8회 정기공연 성료
6
건보공단 동작지사, 장기요양 우수종사자 포상
7
동작구시설관리공단․희망나눔문화예술연구소
8
동작소방서, 소방용수시설 일제점검 나서
9
김경우 서울시의원, ‘장애인가족 역량강화 토론회’ 개최
10
꼼꼼한 건강관리 도와주는 ‘스마트 헬스 존’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 소 : 서울특별시 동작구 대방동1길 1, 409 (우 06954)  
제호 : 동작신문  |   등록번호 : 서울다 01566   |  등록일자 : 1991년 3월 14일  |  발행인 : 이현규   |  편집인 : 임현정
전화번호 : 02-532-5110  |  광고 및 정기구독 문의 : 010-6227-305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현정
Copyright © 2013 동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thedj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