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신문
> 보훈/병무
서울병무청, 스마트한 모바일 통지시대를 열어갑니다모바일 통지서 신청은 병무청 홈페이지 등 상시 접수
동작신문 임현정 기자  |  dongjak199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14  16:10: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서울지방병무청(청장 김종호)은 병역의무부과통지서를 스마트폰으로 좀 더 편리하게 받아 볼 수 있는 ‘모바일 통지서 수신 동의(신청)’를 병무청 인터넷 홈페이지 등에서 상시 접수한다고 밝혔다.
병무청에서는 스마트폰 사용이 보편화된 정보전달 환경 변화를 반영하여 우편이나 전자우편(E-mail) 외, 스마트폰으로도 병역의무부과통지서를 받아 볼 수 있도록 2017년 병역법을 개정하고 금년 1월부터 본격적으로 모바일에 의한 통지서를 발송하고 있다.
모바일 통지서는 모바일 통지서 수신에 동의(신청)한 사람이 받을 수 있다. 신청 방법은 병무청 홈페이지(www.mma.go.kr)를 통하거나, 동원훈련부대 또는 가까운 지방병무청 민원실을 방문하거나 전화(1588-9090)로도 신청할 수 있다.
병무청 홈페이지 신청 방법은 홈페이지(www.mma.go.kr)→ 병무민원포털 → 로그인 → 본인인증 → 「병역의무부과 통지서 모바일앱과 전자우편 수신 동의」를 하면 된다.
신청 대상은 병역판정검사대상자, 현역병(모집병)입영대상자, 사회복무요원 소집대상자, 동원훈련(전시소집)대상예비군이다.
올해 초 모바일 통지서가 시행된 이후 7월 말 현재 서울병무청에서 모바일 통지서를 발송한 건수는 만 6천여 건으로, 병무청앱 통지는 6천 4백여 건이고 카카오알림톡 통지는 만여 건이다. 통지서 종류는 병역판정검사, 현역병입영, 사회복무요원소집, 병력동원훈련소집 등 병역이행 전 과정의 통지서가 해당된다.
스마트폰으로 받는 모바일 통지서는 시간과 장소 제한 없이 본인이  직접 받아볼 수 있어 신속하고 편리하며, 개인별 맞춤 서비스도  제공받을 수 있어 향후 그 수요가 점차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병무청 관계자는 “모바일 통지서 수신 동의를 적극 홍보하여 더 많은 병역의무자가 보다 정확하고 편리하게 병역이행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앞으로도 행정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해 국민이 행복한 병무행정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동작신문 임현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주택관리공단 대방1단지, 입주민 대상 자살예방 캠페인 실시
2
아무거나 프로젝트 ‘아스라이’팀, 동작구 역사 강의 개최
3
대방동, 도농교류 협력사업 본격 실시
4
하나님의 교회가 마련한 특별 ‘감동 전시회’
5
동작청소년문화의집, ‘여름아 부탁해 연합캠프’ 성료
6
차세대 핵심인재 양성사업 수강생 모집
7
동작체력인증센터 ‘어르신 무료 밴드운동교실’ 참가자 모집
8
여름철 식중독으로부터 주민 건강 지켜요
9
2019 동작구청소년어울림마당 ‘SHOW IN DONGJAK vol.4’ 개최
10
마음건강검진 및 상담지원 서비스 실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 소 : 서울특별시 동작구 대방동1길 1, 409 (우 06954)  
제호 : 동작신문  |   등록번호 : 서울다 01566   |  등록일자 : 1991년 3월 14일  |  발행인 : 이현규   |  편집인 : 임현정
전화번호 : 02-532-5110  |  광고 및 정기구독 문의 : 010-6227-305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현정
Copyright © 2013 동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thedj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