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신문
> 사회/복지
신대방1동 구립데이케어센터 건립 추진노후 경로당 부지에 구립데이케어센터와 경로당 복합 신축
동작신문 이현규 기자  |  admin@thedj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02  02:19:3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신대방1동구립데이케어센터 조감도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초고령사회에 대비한 지역밀착형 복지시설인 ‘신대방1동 구립데이케어센터’ 건립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속적인 어르신인구 증가에 따른 복지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구는 지난 2018년 센터 건립계획을 수립하고 설계공모 및 기본‧실시설계를 거쳐 올해 8월 중순 착공에 들어갔다.
센터(신대방1길 18)는 30년이 경과한 노후 구립신대방1동경로당 부지에 사업비 총 19여억원을 투입해 구립데이케어센터와 경로당을 복합화한 시설로 신축되며 2020년 6월 준공 예정이다. 규모는 연면적 372㎡, 지하1층~지상4층으로, 어르신들의 여가문화생활과 편안한 노후를 책임지는 공간으로 조성된다.
지하1층~지상1층에는 지역 어르신들이 함께 공유하는 커뮤니티 장소이자, 취미·교양, 건강관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경로당이 마련된다. 지상2층~4층에 설치되는 치매 및 노인성 질환 어르신들을 위한 주야간 보호시설인 데이케어센터에서는 기본간호, 식사, 목욕, 치매관리 등 전문적인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구는 신대방1동에 데이케어센터가 새롭게 들어서면서 지역 주민들의 복지서비스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백세시대를 맞이해 어르신이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올해 5월 구립 상도열린복지센터, 상도은빛어르신복지관를 연이어 개관하고, 청춘놀이터를 운영해 여가․문화프로그램을 상시 제공하는 거점 공간을 늘리고 있다.
전국 최초로 설립한 시니어고용 전문기업인 어르신행복주식회사는 건물 클리닝 서비스와 아이돌보미 산타맘 등 사업영역을 확장하며, 현재 어르신 124명이 근무하고 있다.
고상기 어르신청소년과장은 “이번 데이케어센터 건립을 통해 주민 가까이에서 양질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 시설 인프라 확충으로 활기찬 노후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동작신문 이현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서울시의회 박기열 부의장 ‘제10회 서울교통공사 국제지하철영화제’ 시상
2
가을철 풍수해대비 안전대책 총력
3
하나님의 교회, 상도4동 주민센터에 이웃돕기 명절선물 전달
4
시민극단 동행, 제5회 서울시민연극제 금상 수상
5
소외계층과 함께 한가위 춤을
6
상3초월 워터피아! 별별 행복축제 성료
7
국민건강보험공단 동작지사, 추석맞이 ‘사랑의 쌀’ 전달
8
청년일자리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9
동작의 미래, 구민에게 묻습니다
10
웃음꽃 피는 우리동네 자랑해주세요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 소 : 서울특별시 동작구 대방동1길 1, 409 (우 06954)  
제호 : 동작신문  |   등록번호 : 서울다 01566   |  등록일자 : 1991년 3월 14일  |  발행인 : 이현규   |  편집인 : 임현정
전화번호 : 02-532-5110  |  광고 및 정기구독 문의 : 010-6227-305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현정
Copyright © 2013 동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thedj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