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신문
> 구정
어디를 가도 안전한 동작의 길보행안전 위한 교통시설개선사업 추진
동작신문 이현규 기자  |  admin@thedj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0.01  01:29:3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지난해 남성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에 설치한 태양광 과속경보시스템

10월부터 한 달 간 어린이와 노약자 등교통약자가 안전하게 다닐 수 있도록 교통시설개선사업이 추진된다.
구는 사업비 1억 6,500만원을 들여 어린이보호구역 내 통학 안전을 위한 교통시설물 개선사업에 나선다.
어린이보호구역은 초등학교, 유치원 등 어린이시설 주변도로 중 『도로교통법』에 따라 일정구간을 지정하고 교통안전시설물 및 도로부속물을 설치해 안전한 통학공간을 확보하는 제도로, 자동차 통행속도가 시속 30km로 제한된다.
사업대상은 강남초등학교, 영화초등학교, 신상도초등학교, 은로초등학교, 중대부속초등학교 주변의 어린이보호구역이다. △태양광 과속경보시스템 신설 또는 교체(강남초, 영화초, 은로초, 중대부속초, 은로초) △LED 교통안내표지판으로 교체(강남초, 영화초, 신상도초, 중대부속초) △250m 방호울타리 설치(강남초, 신상도초) 등을 실시한다.
특히, 태양광을 이용해 주행 차량의 속도를 실시간으로 나타내는 친환경 과속경보시스템과 야간이나 우천 시에도 눈에 잘 띄게 스스로 불을 밝히는 LED 표지판의 설치로 과속·신호위반 등으로 인한 교통사고 위험을 줄일 수 있다.
또한 10월 7일부터 노인보행사고 예방을 위한 도로개선사업에 들어간다. 차량통행이 많은 상도동 성대시장(성대로2길, 국사봉 1길) 내 교차로 5개소에 운전자가 노약자 등 보행자를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노면을 재도색하고, 태양광 LED 표지판을 설치한다.
한대희 교통행정과장은 “이번 교통시설 개선으로 안전운전을 통한 교통약자의 보행사고 예방 효과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보행자 중심의 교통문화와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동작신문 이현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아카데미 4관왕 영화 ‘기생충’이 노량진 ‘스카이피자’를 주목시키다
2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입후보안내 설명회 개최
3
(사)한국지역신문협의회, 제30회 한국지역신문의 날 기념식
4
청소년이 만들어가는 동작의 미래
5
동작문화원, 강형수 선생 구술생애사 전달식
6
동작구 대표도서관 … 구립 김영삼도서관 리모델링 공사 착공
7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 추진
8
동작의 진화 시즌2가 시작됩니다
9
제297회 동작구의회 임시회 폐회
10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 공모 선정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 소 : 서울시 동작구 여의대방로 22나길 82, 1층 (우 07057)  
제호 : 동작신문  |   등록번호 : 서울다 01566   |  등록일자 : 1991년 3월 14일  |  발행인 : 이현규   |  편집인 : 임현정
전화번호 : 02-532-5110  |  광고 및 정기구독 문의 : 010-6227-305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현정
Copyright © 2013 동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thedj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