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신문
> 구정
IOT 기술 활용한 공유주차 서비스 확대 추진IOT센서와 CCTV설치로 빈 주차장 실시간 확인 가능
동작신문 이현규 기자  |  admin@thedj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01  21:00:3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주택가 주차난 해소와 주민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활용한 공유주차 서비스’를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물인터넷(IOT) 기술 공유주차 서비스’는 IOT센서와 CCTV 융합신기술을 기반으로 구축한 플랫폼을 활용해 빈 주차공간을 모바일 앱으로 실시간 확인할 수 있도록 만든 스마트 주차공유 시스템이다.
기존 주차면을 사용하는 배정자가 시간대를 정해 주차장 공유를 신청하면, 주민 누구나 스마트폰·태블릿 등을 이용해 주차가능 지역과 이용요금 등을 확인하고 예약·결제를 거쳐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네비게이션 앱과 연동을 통해 주차장까지 가는 길안내 서비스도 제공한다.
구는 지난 8월 대방동주민센터, 상도3동매실주차장 등 거주자우선주차 구획 16면을 대상으로 IOT센서를 설치하고 시범운영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나온 문제점을 개선·보안하고 11월 중 새롭게 추가 설치·운영에 나선다.
대상지는 살피재 거주자우선주차장(상도동 485-6)으로 거주자우선주차구획 16면에 IOT센서와 CCTV가 설치된다. 살피재거주자우선 주차장은 7호선 숭실대입구역과 300m이내 거리에 위치해 접근성이 높고 주변 주차장 수요가 많음에도 인근 공영주차장의 부재로 주민들의 요구가 있어왔다. 이번 추가 설치로 주민들의 생활 속 작은 불편을 해소시킬 수 있을것으로 기대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주차관리과(☎ 820-9889)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김필순 주차관리과장은 “이번 IOT 기술 공유주차서비스로 유휴공간 주차면의 실시간 정보 확인이 가능해져 효율적인 주차면 이용이 가능해졌다”며 “앞으로도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교통정책을 통해 주민의 생활이 보다 편리하게 바뀔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상도전통시장 앞 여유차로를 활용한 ‘상도로 시간제 주차허용구간’을 11월 중 본격 시행할 예정이며, 부설주차장 개방(공유)협약 체결, 자투리땅 주차장 조성, 담장 허물기 사업 등 주차공간 확보를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동작신문 이현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상도4동 도시재생 역사테마둘레길 2단계 조성 착수
2
제302회 동작구의회 임시회 폐회
3
동작구장애인가족지원센터 ‘여름방학돌봄’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4
대방종합사회복지관․유한양행, 비대면 사회공헌활동
5
도시 하수시설물 악취 최소화한다
6
코인노래연습장 대상 동작구 특별지원금 최대 100만원 지원
7
사당청소년문화의집 ‘민주야, 라(나)떼는 말이야’
8
동작구시설관리공단, 동작휴양소 ‘8월 3일 재개관’ 안내
9
서울병무청, 사회복무요원 개인정보보호 교육 및 간담회
10
사회 안전망 강화로 1인가구 지킨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 소 : 서울시 동작구 여의대방로 22나길 82, 1층 (우 07057)  
제호 : 동작신문  |   등록번호 : 서울다 01566   |  등록일자 : 1991년 3월 14일  |  발행인 : 이현규   |  편집인 : 임현정
전화번호 : 02-532-5110  |  광고 및 정기구독 문의 : 010-6227-305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현정
Copyright © 2013 동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thedj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