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신문
> 구정
여성친화도시 구현을 위한 구민참여단 모집여성친화도시정책 및 비전공유를 위한 역량강화교육 등 추진
동작신문 임현정 기자  |  dongjak199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1.16  16:24: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구는 1월 29일까지 ‘「여성愛 동작」 여성친화도시 구민참여단 YES!’(이하 구민참여단)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여성친화도시는 지역정책과 발전과정에 남녀가 동등하게 참여하고 여성의 역량 강화와 안전 등을 조성해 사회적 약자를 포함해 지역주민 모두가 살기 좋은 도시를 의미한다.
구는 지난해 10월 동작구 여성친화도시 추진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12월에는 「서울특별시 동작구 양성평등 기본조례」를 개정해 실질적 양성평등 지역사회 구현의 기반을 마련했다.
모집대상은 주소 또는 생활권이 동작구로 여성정책에 관심과 열정을 지닌 주민 60여 명이다. 신청접수는 지원신청서를 작성 후 보육여성과로 방문 또는 담당자 전자메일(danielia@dongjak.go.kr)로 하면 된다.
선발된 구민참여단은 안전, 일자리, 가족친화, 여성 활동 역량 등 총 4개 분과에서 2년간 활동하게 되며 1회 연임이 가능하다. 주요활동 내용은 △성인지적 관점의 현장 중심 모니터링 및 정책 개선안 제안 △여성친화도시 교육을 통한 역량강화 및 비전공유 △분과별 의제발굴을 위한 원탁회의 참여 등이다.
2월 중 구민참여단의 본격적인 활동을 알리는 발대식을 개최해 여성친화도시에 대한 이해 및 구민참여단 역할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육여성과(☎ 820-9726)로 문의하면 된다.
구는 지난해부터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5대 목표를 설정하고 △여성 직업 훈련 및 취업연계지원 △여성안심거울길 조성 △보육청 사업 및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지역여성 자치활동 지원 등 14개 정책과제를 추진하고 있다.
김경옥 보육여성과장은 “여성친화도시 구민참여단과 함께 일상생활 속에서 여성과 지역주민 모두가 평등과 안전을 체감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며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동작신문 임현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낮춤으로 시작하고 IT로 UP된 상도4동 업무보고회
2
사당3동 맘스하트 카페 3호점 개소
3
신대방2동 마을활력소 보라매둥지, DID 설치
4
동작신문이 만난 인물 - 동작연극협회 연극인 송기천 선생
5
랑세스, 초등학생 대상 겨울방학 과학교실 운영
6
안전취약계층 맞춤형 안전교육 확대 추진
7
산동성 제하현 투자 설명회 개최
8
동작소방서, 관내 요양병원 비상대피훈련 실시
9
동작구의회 최민규·최재혁 의원, ‘지방의정봉사상’ 수상
10
동작구의회, 국립서울현충원 참배로 경자년(庚子年) 첫 의정활동 시작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 소 : 서울시 동작구 여의대방로 22나길 82, 1층 (우 07057)  
제호 : 동작신문  |   등록번호 : 서울다 01566   |  등록일자 : 1991년 3월 14일  |  발행인 : 이현규   |  편집인 : 임현정
전화번호 : 02-532-5110  |  광고 및 정기구독 문의 : 010-6227-305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현정
Copyright © 2013 동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thedj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