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신문
> 사회/복지
안전취약계층 맞춤형 안전교육 확대 추진마을안전강사가 직접 방문해 안전교육콘텐츠 활용한 교육 실시
동작신문 임현정 기자  |  dongjak199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1.16  16:45:4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구립태성어린이집에서 진행된 심폐소생술 체험교육

동작구가 오는 2월부터 12월까지 ‘2020년 안전취약계층 맞춤형 안전교육’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해 전국에서 최초로 연령별‧대상별 아동안전교육시스템을 구축하고 어린이집‧유치원 등 48개소 아동시설 2,000여 명을 대상으로 체험형 교육을 실시했다. 올해는 주민의 생활 속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노인과 장애인까지 대상 범위를 확대한다.
먼저, 관내 노인복지시설과 장애인복지시설, 사회복지관 등 42개소를 대상으로 매주 수요일 마을안전강사가 직접 방문해 ‘찾아가는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노인‧장애인 특성에 맞는 영상중심의 교육콘텐츠를 활용해 △안전한 승강기 탑승 △미세먼지 발령 시 행동요령 △지하철 안전 이용 등 생활 속 사고예방 및 대처방법을 알려준다. 
또한, ‘동작구형 찾아가는 아동안전교육’은 지난해 대비 162개소 증가한 210개소의 관내 아동시설에서 진행한다.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총 88회에 걸쳐 △전기사용‧보행의 생활안전 △각종 자연재난 △화재 △심폐소생술 등 20여 가지 안전사고의 발생원인, 예방법을 동영상 시청과 체험형 교육으로 이뤄진다.
참여를 원하는 기관(시설)은 1월 20일까지 신청양식을 작성해 담당자 이메일(flyingsun33@dongjak.go.kr)로 접수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전재난담당관(☎ 820-9645)으로 문의하면 된다.
구는 효율적인 교육진행을 위해 1회 교육인원을 최소 20명에서 최대 35명까지 신청할 것을 권장하고 있으며, 신청서 접수순으로 희망교육일을 우선 배정한다. 교육 완료 후에는 교육대상자와 기관(시설) 담당자를 대상으로 강사 및 수업 만족도와 안전교육 개선점 등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내년 안전교육에 결과를 반영할 계획이다.
유옥현 안전재난담당관은 “체계적인 생애주기별 안전교육을 통해 생활 속 위험요소로부터 주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동작신문 임현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낮춤으로 시작하고 IT로 UP된 상도4동 업무보고회
2
사당3동 맘스하트 카페 3호점 개소
3
신대방2동 마을활력소 보라매둥지, DID 설치
4
동작신문이 만난 인물 - 동작연극협회 연극인 송기천 선생
5
랑세스, 초등학생 대상 겨울방학 과학교실 운영
6
안전취약계층 맞춤형 안전교육 확대 추진
7
산동성 제하현 투자 설명회 개최
8
동작소방서, 관내 요양병원 비상대피훈련 실시
9
동작구의회 최민규·최재혁 의원, ‘지방의정봉사상’ 수상
10
동작구의회, 국립서울현충원 참배로 경자년(庚子年) 첫 의정활동 시작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 소 : 서울시 동작구 여의대방로 22나길 82, 1층 (우 07057)  
제호 : 동작신문  |   등록번호 : 서울다 01566   |  등록일자 : 1991년 3월 14일  |  발행인 : 이현규   |  편집인 : 임현정
전화번호 : 02-532-5110  |  광고 및 정기구독 문의 : 010-6227-305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현정
Copyright © 2013 동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thedj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