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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게 사는 법 연구하는 ‘명리동행’
동작기자단 김세규 기자  |  admin@thedj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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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31  18: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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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50플러스센터를 이용하는 분들의 동아리 활동 중 어내사가 있습니다. ‘어제와 내일을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는 뜻을 가진 타로와 사주 명리를 공부하는 동아리입니다.
지난해부터 올해 1월까지 1,3째주 목요일 7시에서 9시까지 키움둥지에서 공부를 했습니다.
20202월부터는 매주 화요일 6시부터 9시까지 행복공간에서 타로 마무리 공부를 하고 3월부터는 사주명리를 인강으로 듣고 서로 토론하면서 공부를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새로운 마음으로 어내사 대신에 명리동행이라는 이름으로 바꾸려 합니다.
우리의 삶에 대해서 함께 연구하고 어떻게 하면 행복하고 즐겁게 살 수 있을까에 대해 연구하고 토론하는 동아리 명리동행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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