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신문
> 구정
코로나19 대응 공공근로사업 확대 운영
동작신문 이현규 기자  |  admin@thedj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3.16  20:39:1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공공근로 긴급지원 60여 명 투입해 8월말까지 총 98개 사업, 250명으로 확대 
전통시장 활성화, 보건소(선별진료소) 및 노량진 학원가 등 방역 지원도 펼쳐 

동작구가 오는 8월 말까지 상반기 공공근로사업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지역경제 침체 위기를 극복하고자 ‘코로나19 대응 공공근로 긴급지원’으로 추가 선발한 60여 명을 투입해 총 250명, 98개 사업을 운영한다.
이번에 배치되는 공공근로자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코로나19 방역 분야에서 활동하게 된다.
먼저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 △중소기업 창업지원센터 환경지킴이 △지적영구 기록물 보존문서 구축 등 배치로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
또한 △보건소(선별진료소) 방역 지원 △어린이집 환경정비 소독‧청소 △노량진 학원가 방역 지원 △방역물품 물가 및 재고 조사 △뒷골목 청소 및 무단투기 단속 등 코로나19 방역 활동을 펼친다.
지역 내 경기 침체가 지속될 경우, 전통시장, 서비스업 등 다양한 분야의 공공일자리를 추가 발굴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구는 총 40억 원의 중소기업 육성기금을 확대 운영하고 있으며, 매주 화요일을 꽃가게 이용의 날 지정을 통해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의 경영 안정화를 모색하고 있다.
조진희 일자리정책과장은 “이번 공공근로사업 확대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의 안전과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동작신문 이현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경문고 학생들의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노력
2
[논평] 민주당과 통합당은 동작구가 낙하산 놀이터로 보이는가
3
당신의 인생2막을 동작구가 응원합니다
4
동작구의회, 보건소 선별진료소 등 방문 격려
5
사회복지·체육시설 종사자 자율 방역단 출범
6
침체된 지역상권 살리기 총력
7
코로나19 추가 확진환자 발생 … 확산 방지에 총력
8
공원 LED조명 개선사업 추진
9
‘사회적 거리두기’ 주민과 함께 실천
10
빅데이터를 활용한 실생활 속 문제해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 소 : 서울시 동작구 여의대방로 22나길 82, 1층 (우 07057)  
제호 : 동작신문  |   등록번호 : 서울다 01566   |  등록일자 : 1991년 3월 14일  |  발행인 : 이현규   |  편집인 : 임현정
전화번호 : 02-532-5110  |  광고 및 정기구독 문의 : 010-6227-305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현정
Copyright © 2013 동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thedj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