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신문
> 사회/복지
『시니어 생활 지원 허브』 사업 참여자 모집
동작신문 임현정 기자  |  dongjak199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5.15  22:52: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동작50플러스센터에서는 관에서 해결하기 어려운 다양하고 소소한 지역사회 문제점을 주민 스스로 논의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시니어 스카우트 플랫폼을 구축하여 『시니어 생활지원 허브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병원동행 서비스, 미용 서비스, 핸디맨(일상생활 관련 집수리)서비스를 제공하며 관련하여 사명감과 봉사 정신이 투철한 참여자를 5월 18일부터 29일까지 모집한다
만 40세 이상 서울시 거주자 및 서울시에 사업장이 있는 법인의 재직자가 지원할 수 있으며, 활동지역은 동작구이다. 해당분야 자격증 소지자, 전문교육 이수자, 관련 직종 재직자는 지원 시 우대받을 수 있다.
참여자로 최종 선발되면 2020년 6월 내 기초교육 12시간, 직무교육 21시간을 이수하고 7월부터 활동하게 된다. 참여자에게는 활동 횟수에 따라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한다.
참가 신청은 동작50플러스센터 홈페이지(https://www.50plus.or.kr/djc/)의 알림마당→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담당자 메일(ofulee@50center.or.kr)로 보내면 된다.
(문의 : 동작 50+센터 시니어 생활 지원사업 담당 이성구 매니저
            직통전화 ☎ 02-2169-8718 / 메일 ofulee@50center.or.kr)
     
『시니어 생활 지원 허브』 사업 활동내용

가. 병원동행 서비스
‘비응급 의료 동행(Non-Emergency-Medical-Transportation)’으로 불리는 ‘병원 동행’ 서비스는 응급 상황에 처하지는 않았으나 정기적, 혹은 비정기적으로 의료 기관을 방문해 적절한 의료조치를 받아야 하는 시니어를 위한 서비스를 말하며, 보호자 동행이 법적 의무는 아니나 보호자가 없을 경우 시술 수행이 불가능하거나 어려운 건강검진, 수면 내시경, 항암치료, 투석 등과 같은 의료조치를 받아야 하는 시니어들과 성형 혹은 라식/섹 노안 교정 등의 수술에 동행이 필요한 시니어를 위한 서비스입니다. 이 서비스는 동작50플러스센터에서 교육을 받은 전문 동행인이 자택에서 병원까지 고객 소유의 자차 또는 택시, 버스, 지하철 등의 대중교통을 이용해 동행하여 병원 검진 후 진료 결과, 검진 비용, 다음 진료 예약일, 추후 행동 요령, 처방전, 당일 특이사항 등 서비스 진행 중 발생했던 모든 이슈와 정보가 정리된 사후 리포트를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나. 핸디맨 서비스
‘취미로나 직업으로’ 집안 밖의 잔잔한 집수리를 하는 사람을 나타내는 것으로 시니어 가정이나 기관에는 작은 손 볼일들이 많이 있으며, 전문가의 손길이 필요할 때가 많으나 비용이나 기타 문제로 믿고 맡길 수 있는 곳이 필요합니다. 이에 동작50플러스센터에서는 핸디맨 서비스가 가능한 전문 인력을 선발 교육하여 시니어의 ‘일상생활안전‘에 초점을 맞추고 핸드레일 설치, 화장실 미끄럼 방지조치, 전기차단기 설치 등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다. 미용 서비스
헤어(커트, 파마)와 피부미용, 네일아트에 관심 있는 시니어를 대상으로 동작50플러스센터에서 교육을 받은 전문 미용사가 경로당이나 복지관, 요양기관, 데이케어센터 등 시니어가 많이 거주하거나 모이는 시설을 방문하여 시술하는 서비스로 세련된 시니어를 이념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동작신문 임현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사회적경제의 ‘판’을 활짝 펼치는 동작구의 보물
2
사당청소년문화의집 ‘너를 그리며 나를 만나다’
3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 ‘2020년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 포상 접수
4
아직 녹슬지 않았다
5
태양광으로 밝히는 지속가능한 내일
6
제299회 동작구의회 임시회 폐회
7
받아들임, 가족, 그리고 유머
8
청년의 미래설계와 일자리 지원한다
9
재난지원금 웃돈요구시, 가맹점 취소 강력처벌 예고
10
할머니 밥상 - 오색잡채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 소 : 서울시 동작구 여의대방로 22나길 82, 1층 (우 07057)  
제호 : 동작신문  |   등록번호 : 서울다 01566   |  등록일자 : 1991년 3월 14일  |  발행인 : 이현규   |  편집인 : 임현정
전화번호 : 02-532-5110  |  광고 및 정기구독 문의 : 010-6227-305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현정
Copyright © 2013 동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thedj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