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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을 흠뻑 느낀 ‘동․창․회’
동작기자단 권정화 기자  |  admin@thedj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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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7.01  02: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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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7일~28일 ‘동(동작구 마을발전소) 창(순창 (사)십년후순창) 회’가 열렸다.
전북 순창은 코로나19 청정지역으로 물, 공기 모두 쾌청했으며 이번 동창회는 2021년 장담그기를 위해 메주콩 모종을 심고 감자를 캐는 등 농촌 일손 돕기와 상호 교류의 장을 펼치기 위해 구성됐다.
더불어 올 3월 개장한 국내 최장 채계산 출렁다리와 강천산 단월야행까지 즐기며 순창을 흠뻑 느끼고 온 힐링 시간이었다.
귀경길 양 손은 감자와 간장으로 무거웠지만 마음만큼은 그 어느 때보다 화창하고 즐거웠다.
5월 가른 간장 맛은 꿀맛이었고 벌써 내년 장담그기를 기대하게 했던 순간이었다. (문의 ☎ 010-2107-2588)

< 할머니 밥상 - 전통된장 담그기 >
1. 12월에 메주를 만들고 2월 말에서 3월 초 사이에 된장을 담근다
2. 깨끗하게 닦은 메주를 소금물에 넣고 완전히 풀어지도록 3~4일가량 그대로 둔다. 4일 후에도 잘 풀어지지 않았다면 손으로 으깬다.
3. 커다란 볼에 물 4L와 천일염 1.2kg을 넣고 소금이 완전히 녹을 때까지 잘 섞는다.
4. 깨끗하게 씻어 뜨거운 물로 소독한 항아리에 메주를 넣고 뚜껑을 닫는다. 햇빛이 잘 드는 곳에 두고 두 달가량 숙성시킨다.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된장 만드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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