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신문
> 시정/시의회
박기열 서울시의원 “간선버스 752번 노선 조정으로 동작지역 강남 접근성 개선”2019년 4월 서리풀터널 개통 후 첫 간선버스 노선 9월 22일 운행
동작신문 이현규 기자  |  admin@thedj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9.07  23:10:5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서울시 버스노선 담당자로부터 보고를 받는 박기열 의원

박기열 의원(더불어민주당, 동작3)은 “9월 22일 첫차부터 752번 간선버스가 서리풀터널을 통과하여 서초역과 교대역까지 운행하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지난해 4월 22일 동작과 강남·서초를 연결하는 1,280m의 서리풀터널 개통 후 두 지역의 접근성이 개선되었음에도 그동안 대중교통으로는 마을버스만 터널을 이용했다. 이에 강남 방향으로 일반버스 노선을 요청하는 주민들의 민원이 제기되어 왔다. 

박 의원은 “간선버스인 752번 노선 조정과 관련하여 상도동과 사당동에서 강남 방향으로 접근성은 개선되었지만 이수역에서 동작역 쪽으로 이용하는 주민들과 흑석동에서 용산 쪽으로 이용하는 주민들의 노선변경으로 인한 불편에 대해서는 350번, 5524번 버스를 환승하는 노선이 있어서 동작구와 서울시의 교통담당이 충분한 검토 후 결정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동작구청에서는 노선 조정과정에 있어서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각 주민센터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 것으로 협의과정에서 전해 들었다”고 덧붙였다.
박 의원은 “동작구민의 교통시설 개선을 위해 교통위원회 부위원장 시절인 2013년 4월 13일 서울시장을 상대로 한 시정질문을 통해 조속한 사당로확장사업과 서리풀터널 개통의 필요성을 주장하였으며 점차적으로 결실을 맺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동작과 강남을 연결하기 위해 1,506억원이 투입된 서리풀터널을 대중교통인 버스로 이용하게 되어 많은 동작구민의 강남 쪽 접근성이 크게 개선된 부분에 의미를 두고 있다”고 강조하고 “현재 진행 중인 사당로 확장공사가 마무리되면 대중교통 이용여건은 한층 더 나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와 관련해 이수진 국회의원은 서울시 정무부시장 등과 면담을 통해 752번 노선이 서리풀터널을 통과하여 교대역까지 갈 수 있도록 노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9월 22일부터 노선이 변경되는 752번 간선버스는 당초 ‘은평구 구산동~동작구 노량진동’에서 ‘은평구 구산동~서초구 교대역’으로 변경된다. 운행대수는 요일별로 22대~27대로 동일하고 운행시간과 배차간격도 동일하게 유지되며 변경 노선 중 은평구 구산동에서 한강대교까지는 변경이 없다. 변경구간을 세부적으로 보면 한강대교~노들역~노량진역~동작구청~장승배기역~상도역~숭실대입구역~남성역~이수역~내방역~서리풀터널~서초역~교대역에서 회차하여 다시 서리풀터널을 통과해서 동작구 노선으로 운행하게 된다.
동작신문 이현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동작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2020년 영양사 학술대회 논문초록 우수상
2
2020 으라차차 랜선콘서트 추진
3
국공립어린이집 올해 4개소 확충
4
이웃과 情 나누는 따뜻한 한가위
5
대방동, 에코마일리지 홍보 캠페인 실시
6
서울지방병무청․서울공업고등학교
7
본동복지 ‘자비의 쌀 나눔’ 행사 진행
8
코로나19 대응 지역경제 활성화 종합대책 수립
9
동작소방서, 온라인 실시간 소방안전교육
10
안정적인 일자리가 어르신을 위한 최고의 복지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 소 : 서울시 동작구 여의대방로 22나길 82, 1층 (우 07057)  
제호 : 동작신문  |   등록번호 : 서울다 01566   |  등록일자 : 1991년 3월 14일  |  발행인 : 이현규   |  편집인 : 임현정
전화번호 : 02-532-5110  |  광고 및 정기구독 문의 : 010-6227-305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현정
Copyright © 2013 동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thedj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