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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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토종씨앗에 반한 화가, 채소소믈리에로 변신하다!
[충청뉴스라인 방관식 기자] 화가와 채소소믈리에란 남다른 직업을 가지고 있는 유일순(47)씨는 토종씨앗과 인연을 맺으면서 더욱 특별한 삶을 살고 있다고 했다.토종씨앗을 활용해 생태미술이란 새로운 장르에 도전했고, 좋은 채소를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을 넘
방관식 기자   2021-05-05
[우리가 사는 세상] ‘삼잎국화’라는 봄나물을 아시나요?
[충청뉴스라인 방관식 기자] 삼잎국화’, 아는 사람은 알고 모르는 사람은 모르는 봄나물이다. 예쁜 이름처럼 씹을수록 그윽한 국화 향기가 일품인 삼잎국화는 두릅이나 취나물처럼 대중적인 식재료는 아니지만 오래전 시골에서는 마당 구석이나 텃밭에 두어 포기
방관식 기자   2021-04-29
[우리가 사는 세상] 원도심 의리로 하나 되다. 서산 랑만작당반상회 ‘우리고객을 소개합니다’
[충청뉴스라인 방관식 기자] 원도심은 예스럽다. 옛것에는 추억이 배어있고, 이 추억을 그리워하는 사람들이 원도심을 찾는다.지난 17일 충남 서산시의 대표적 원도심인 번화로를 시끌벅적하게 만든 노래자랑도 촌스러웠지만 푸근한 추억이 사람을 미소 짓게 만들
방관식 기자   2021-04-20
[인터뷰] 열정으로 인생 후반전 빛나게 살아가는 이영월 시인
[충청뉴스라인 방관식 기자] 시인과 수필가로 활동 중인 이영월씨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명언을 행동으로 실천하고 있는 인물이다. 최근 73세란 적지 않은 나이에 80여 편의 작품이 실린 2번째 시집 ‘하늘 길 열리면 눈물의 방’을 출판한 것도
방관식 기자   2021-04-16
[인터뷰] “서산소방서의 존재이유는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키는 것”
[충청뉴스라인 방관식 기자] 영악스러워진 요즘 아이들은 어떨까 몰라도 지금의 어른들은 꼬마시절 소방관이나 경찰관을 한번쯤은 꿈꿨다. 시뻘건 불길 속을 넘나들며 사람들의 목숨을 구하는 소방관을 영웅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그러나 철이 들면서 시커먼 재를
방관식 기자   2021-04-12
[우리가 사는 세상] 청양군 공간정보팀, 재해부터 협업까지 드론으로 열일 중
[충청뉴스라인 방관식 기자] 청양군 민원실에는 독수리 5형제가 근무한다. 주인공은 드론 비행대라 불리는 홍흥기 공간정보팀장을 비롯한 5명의 지적직렬 공무원들.이들의 가장 큰 무기는 요즘 한창 몸값을 올리고 있는 드론. 이전에도 행정에서 드론을 활용하는
방관식 기자   2021-04-01
[인터뷰] “B급 작품 통해 A급 감동 주는 화가 되겠다”
[충청뉴스라인 방관식 기자] 올해 마흔이 된 권동혁 씨는 10년차 전업화가다. 엄밀히 말하면 영혼은 그렇지만 몸은 공방에서 목공 아르바이트를 해야만 하는 반쪽짜리다. 그렇다고 풀이 죽어 신세나 한탄하고 있는 모습을 상상하는 것은 천만의 말씀이다. 권
방관식 기자   2021-03-27
[인터뷰] "홍성발전 기틀 다진 군수로 기억되도록 최선 다할 것"
[충청뉴스라인 방관식 기자] 김석환 홍성군수는 지나온 10년 동안 쏟아 부었던 것보다 더 많은 열정을 남은 시간에 투자하겠다고 했다. 홍성군 최초의 3선군수로 많은 일을 했고, 이에 따른 성과도 이뤄냈지만 그의 눈에는 아직도 모자란 점이 많아 보이는
방관식 기자   2021-03-23
[우리가 사는 세상] 빙판길에 모래 뿌렸던 집배원, 이번에는 산불 막아 화제
[충청뉴스라인 방관식 기자] 폭설이 내렸던 지난 1월 차량들의 안전을 위해 서산시 고풍저수지 부근의 빙판길에 손으로 모래를 뿌려 사람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었던 우편집배원 천태술 씨가 이번에는 대형 산불로 번질 수 있었던 화재를 막아 귀감이 되고 있
방관식 기자   2021-03-12
[인터뷰] [유망주를 만나다] 대치중 야구부 윤영하 선수
[충청뉴스라인 방관식 기자] 새로운 시즌을 앞두고 있는 중학교 야구리그에 눈길을 끄는 신인이 나타났다.주인공은 올해 대치중학교에 진학한 윤영하 선수. 윤 선수의 가장 큰 장점은 야구를 누구보다 좋아한다는 것. 코로나19로 인해 팀 훈련이 어려웠던 지난
방관식 기자   2021-03-11
[우리가 사는 세상] 이 남자가 박첨지로 살아가는 이유는?
[충청뉴스라인 방관식 기자] 지난 2019년 취임한 박첨지놀이보존회 이태수(56) 회장의 뇌리에는 코흘리개시절 어머니 등에 업혀 보았던 인형극의 강렬했던 인상이 아직도 깊게 새겨져 있다.철이 들어 인형극에 나오는 하얀 수염을 휘날리는 할아버지가 박첨지
방관식 기자   2021-02-22
[인터뷰] 육군 중사, 인생 2막으로 소방관 선택한 이유는?
[충청뉴스라인 방관식 기자] 청양소방서 임지은 소방사는 38살이던 지난해 3월 제복을 입은 늦깎이 소방관이다.만40세까지 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걸 생각하면 늦어도 한참 늦은 나이지만 현장에서 보여주는 씩씩함은 어느 젊은 선배들(?) 못지않다.새내기답
방관식 기자   2021-02-21
[우리가 사는 세상] ‘비대면 안심관광지’ 충남 태안 천리포수목원 어떤가요?
[충청뉴스라인 장영숙 기자] ‘서해안의 푸른 보석’이라 불리며 전국의 관광객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태안군의 ‘천리포수목원’이 ‘2021 겨울 비대면 안심관광지’에 선정됐다.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한 ‘겨울 비대면 안심관광지’는 밀집도 및 관광객 간
장영숙 기자   2021-02-08
[인터뷰] "재난기본소득은 인공호흡, 암울한 시민들 숨통 트이게 할 것"
[충청뉴스라인 방관식 기자] 정부가 4차재난지원금을 놓고 갑론을박을 벌이고 있는 요즘 충남 서산시에서는 임재관 시의원이 전 서산시민을 대상으로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자고 주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코로나19로 최악의 상황에 직면한 소상공인은 물론 일반
방관식 기자   2021-02-02
[인터뷰] “체육 통해 장애와 비장애의 벽 허물 수 있도록 최선 다할 것”
[충청뉴스라인 방관식 기자] 19일 서산시장애인체육회 신임 황선철 수석부회장(7대)은 “체육을 통해 장애인들의 복지를 향상시키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더 나아가 장애와 비장애의 벽도 허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평소 차분하고 말수가 적은
방관식 기자   2021-01-20
[우리가 사는 세상] “비대면 운동으로 코로나19 우울감 떨쳐버려요!”
[충청뉴스라인 방관식 기자] 코로나19가 발생하면서 ‘비대면’이란 생소한 단어가 우리 일상 깊숙이 자리 잡았다.아직은 초창기 단계라 모든 분야에서 어색한 상태지만 앞으로의 상황을 감안할 때 ‘비대면’ 일상은 어쩔 수 없는 대세로 여겨진다.서산시장애인체
방관식 기자   2021-01-15
[우리가 사는 세상] 촌사람 된 도시청년들 ‘대통령상’ 받은 이유는?
[충청뉴스라인 방관식 기자] 청년 자립 공동체를 만들어 인구 소멸 위기 지역에 새로운 희망을 불어넣고 있는 충남 서천의 ‘삶기술학교’가 대통령상을 수상, 농촌지역의 새로운 이정표가 되고 있다.사회적기업 ‘자이엔트(대표 김정혁)’가 운영하고 있는 ‘삶기
방관식 기자   2021-01-03
[인터뷰] “좋은 시로 서산지역 시문학 발전 앞당기는 시인 될 것”
[충청뉴스라인 방관식 기자] 서산시인협회 오영미(54) 회장은 “시인은 죽으나 사나 창작에 몰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장롱 속 면허증 마냥 타이틀에 만족할 것이 아니라 시로써 시인임을 증명해야 한다는 것이다.물론 창작의 고통이 얼마나 큰지도 잘 알고
방관식 기자   2020-12-28
[인터뷰] “도움이 필요한 이들과 함께하는 공감·생활 정치하는 시의원 되겠다”
[충청뉴스라인 방관식 기자] 서산시의회 이연희 의장은 초선 때가 아파트 5~6층 높이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라면 재선 의원은 한 10층쯤에서 더 멀리 볼 수 있는 여유를 갖게 됐다고 했다.반면 의원과 위원장, 의장을 거치면서 책임감은 갈수록 무거워
방관식 기자   2020-12-23
[인터뷰] “함께 만들어가는 주민자치가 진정한 주민자치입니다”
[충청뉴스라인 방관식 기자]해미면주민자치위원회 김호용 위원장은 지역 주민자치의 산증인과도 같은 사람이다.10년 전 주민자치위원회가 결성될 당시 간사를 맡아 6년 동안 살림살이를 책임졌고, 지난 2018년부터는 위원장으로 선출돼 위원회를 이끌어가는 중이
방관식 기자   202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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