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라인
> 뉴스 > 연애
이승기 군대 발언, "작년보다 올해 더 많이 못 볼 것"
충청뉴스라인  |  webmaster@ccnewsline.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1.14  16:20:5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블로그 구글 msn

배우 겸 가수 이승기의 군대 관련 발언이 눈길을 끈다.

이승기는 지난 13일 자신의 공식 팬카페에 "저도 올해는 앞 숫자가 바뀌었네요. 지난 한 해 뭐가 티비에 많이 나오는 활동은 못했지만 여러모로 바쁘고 참 많이 성장하게 된 해였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이어 "제가 처음 꺼내는 이야기지만 올해는 군입대를 예정하고 있어 더 많이 못보겠지만 우리 모든 팬들 10년 넘게 이승기를 위해 응원하느라 알게 모르게 지쳤을테니 잠시만 충전의 시기를 갖는다 생각하고 너무 슬퍼하지 말아요"라고 덧붙였다.

   
▲ 배우 겸 가수 이승기의 군대 관련 발언이 눈길을 끈다.© News1star

이승기는 또 "너무 걱정말고 나 없는 동안 다른 연예인한테 한눈팔아도 잠시 눈감아줄테니 제대 땐 다시 돌아와요"라고 전했다.

한편 이승기는 오는 3월 군입대를 예정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충청뉴스라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블로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후원신청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편번호 : 33310  연수원 : 충청남도 청양군 화성면 구숫골길 105-19 (구재리 167-8)  |  대표전화 : 041-943-8113  |  팩스 : 041)943-4016
충북본부 :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월평로 228 태성빌딩 2층 202호  |  전화 043-214-1285  |  팩스 0303-3130-1285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남 아00202  |  등록연월일 : 2013.10.14  |  발행연월일 : 2013.10.15  |  발행인/편집인 : 김대균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방관식
Copyright © 2013 충청뉴스라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