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라인
> 뉴스 > 연애
'라디오스타' 규현, 강하늘에 존경의 눈빛 "많이 배워간다"
충청뉴스라인  |  webmaster@ccnewsline.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2.18  10:16:4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블로그 구글 msn

'라디오스타' 규현이 강하늘에게 존경의 눈빛을 보냈다.

배우 강하늘은 지난 1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 이준익 감독과 얽힌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강하늘은 "이준익 감독이 촬영을 끝내고 박정민 배우를 과하게 칭찬했다"며 "보고 배워야 한다고 하시더라. 그래서 보고 배우겠다고 답했다. 내가 화를 안 내는건 아니다. 화낼 일이 아니었다"고 털어놨다.

 

   
▲ '라디오스타' 규현이 강하늘에게 존경의 눈빛을 보내며 많이 배워간다고 말했다.© News1star/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이에 규현은 "그러면 기억나는 마지막 화는 언제인가?"라고 물었고 강하늘은 "화를 잘 기억하지는 않는다"고 답했다.

두 사람의 대화를 들은 김구라는 규현에게 "너하고 근본이 다른 사람"이라며 구박했다. 그러자 규현은 강하늘에게 "오늘 많이 배워간다"며 존경의 눈빛을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규현, 강하늘에게 반한 듯", "라디오스타 규현, 존경의 눈빛에 빵 터졌다", "라디오스타 규현, 센스 있네" 등 반응을 보였다.

충청뉴스라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블로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후원신청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편번호 : 33310  연수원 : 충청남도 청양군 화성면 구숫골길 105-19 (구재리 167-8)  |  대표전화 : 041-943-8113  |  팩스 : 041)943-4016
충북본부 :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월평로 228 태성빌딩 2층 202호  |  전화 043-214-1285  |  팩스 0303-3130-1285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남 아00202  |  등록연월일 : 2013.10.14  |  발행연월일 : 2013.10.15  |  발행인/편집인 : 김대균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방관식
Copyright © 2013 충청뉴스라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