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봉현)은 지난 12월 19일 사회적기업 ‘아름다운 가게’ 신대방점에 의류, 신발, 도서, 생필품 등을 기증했다.
이번 행사는 연말을 맞아 ‘아름다운 기부 캠페인’을 추진하여 전 임직원 104명으로부터 받은 558여점의 기증물품을 아름다운 가게를 통해 소비자에게 판매하고 발생한 수입금이 국내외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진행됐다.
공단은 2016년부터 고객과 함께 나눔과 기증을 통한 물건의 재사용과 순환을 통해 사회의 생태적․친환경적 변화를 추구하고, 이웃과 단체의 공익활동을 추진하기 위해 매년 기부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로 4회째를 맞이했다.
김봉현 이사장은 “앞으로도 아름다운 나눔에 동참해 소외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물품기증 활동이 일회성이 아닌 지속가능한 기업문화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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