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신문
> 소방/치안
동작소방서, 노후아파트 현장방문 간담회 진행
동작신문 임현정 기자  |  dongjak199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5.14  19:22: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동작소방서(서장 이정희)는 5월 14일 오후 관내 노후아파트 10개 단지를 돌며 관리소장 현장방문 면담․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아파트 노후등급에 따른 자료조사 △주요 진입로에 소방차 진입로 표시․주차금지 안내판 설치 △화재안전매뉴얼을 활용한 엘리베이터 영상게시․안내방송 협조 △공동주택 옥상 출입문 자동개폐장치 설치 안내․지도 △소방차통행로 확보에 대한 의견공유 등이 이뤄졌다.
소방서 관계자는 “노후아파트의 경우 화재 발생 시 큰 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 평소 각별한 예방활동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동작소방서는 관내 노후아파트의 안전을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동작신문 임현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사회적경제의 ‘판’을 활짝 펼치는 동작구의 보물
2
사당청소년문화의집 ‘너를 그리며 나를 만나다’
3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 ‘2020년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 포상 접수
4
아직 녹슬지 않았다
5
태양광으로 밝히는 지속가능한 내일
6
제299회 동작구의회 임시회 폐회
7
받아들임, 가족, 그리고 유머
8
청년의 미래설계와 일자리 지원한다
9
재난지원금 웃돈요구시, 가맹점 취소 강력처벌 예고
10
할머니 밥상 - 오색잡채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 소 : 서울시 동작구 여의대방로 22나길 82, 1층 (우 07057)  
제호 : 동작신문  |   등록번호 : 서울다 01566   |  등록일자 : 1991년 3월 14일  |  발행인 : 이현규   |  편집인 : 임현정
전화번호 : 02-532-5110  |  광고 및 정기구독 문의 : 010-6227-305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현정
Copyright © 2013 동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thedj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