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신문
> 문화/예술/체육
우리 마을 ‘예술가의 작업실’ 프로그램 실시지역 예술가들의 작품과 활동 유튜브로 제공
동작신문 임현정 기자  |  dongjak199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1.30  19:46:0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동작구가 12월 18일까지 지역 예술가들의 활동과 작품 이야기를 담은 ‘예술가의 작업실’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구는 지난해 처음 ‘예술가의 작업실’ 프로그램을 총 7회에 걸쳐 실시해 △창작극 △공예(텍스타일, 도자 및 라탄) △시각예술 △다큐멘터리 △국악 등 지역 예술가 작품을 소개함으로써 주민에게 문화체험의 기회를 확대했다.   
올해는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건축(상도동) △시각(흑석동) △문학(사당동) △연극(노량진동) △지역문화(상도동) 등 5개 분야의 예술가의 작품 의미, 세계관 등을 주민에게 언택트로 전달한다.
주요 내용은 △건축가들이 오래된 상도동 유휴공간을 리모델링해 작업공간으로 사용하는 ‘스튜디오 하숙’ △흑석동 상가에서 펼쳐지는 회화와 설치미술의 세계를 엿볼 수 있는 drawing 201 △사당동에 위치한 동네 서점과 문학 이야기를 담은 ‘지금의 세상’이다.
이어 △1996년부터 노량진에서 많은 공연을 창작한 ‘극단 백수광부’의 연습 현장과 무대 뒤편에 감춰진 이야기 △지역 브랜딩과 디자인을 만나볼 수 있는 ‘스튜디오 씨클레프’의 영상을 제작한다.
제작된 영상은 12월 18일까지 매주 금요일 동작문화재단 유튜브(채널명 동작문화재단)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다. 자세한 사항은 동작문화재단(☎ 070-7204-3253)으로 문의하면 된다.
조진희 체육문화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예술가를 적극 발굴‧지원해 주민에게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이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문화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동작신문 임현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주택관리공단 대방1단지, 생활안전위원회 위촉장 수여
2
눈과 귀로 즐기는 동작구…‘지역명소 연계 주민대합주’ 추진
3
동작경찰서, 어르신 대상 보이스피싱 근절
4
삼성소리샘복지관, 장애가정아동 성장멘토링 1차 멘토간담회
5
어린이보호구역 내 발광형 교통안전표시 67개 교체
6
셔틀버스 타고 코로나19 예방접종 받으세요
7
괜찮아, 사람이야!
8
겹경사 맞은 사당솔밭도서관
9
인공지능 재활용품 자동회수기 ‘네프론’ 운영
10
서울특별시의회 “오 당선자, 시민의 엄중한 선택에 헌신과 지혜 보여주시길”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 소 : 서울시 동작구 여의대방로 22나길 82, 1층 (우 07057)  
제호 : 동작신문  |   등록번호 : 서울다 01566   |  등록일자 : 1991년 3월 14일  |  발행인 : 이현규   |  편집인 : 임현정
전화번호 : 02-532-5110  |  광고 및 정기구독 문의 : 010-6227-305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현정
Copyright © 2013 동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thedj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