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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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詩-아침밥
시인 : 윤석규어제 저녁밥솥을 다 비웠건만오늘아침 묵상을 하다7시 되어 밥상을 차리려니밥 없음이 생각 나깜짝 놀랐다. 부랴부랴 쌀을 씻어밥솥에 넣고전자 스위치를 켜밥을 짓 는다아침밥이 늦어 미안한 마음아픈 아내는 짜증을 낼만도 한데서두는 나를 좀 늦게
동작신문   2015-12-30
[독자기고] 동작구 자전거 관련 사업, 아직 안주하기에는 이르다
자전거 인구 1200만명 시대가 도래했다. 이제 자전거는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건강을 위한 필수품이자 취미생활의 도구, 이용자의 취향과 개성을 표현하는 소품으로 진화했다. 현재 우리나라 자전거 관련 시장도 연 5000억~6000억원 규모로 성장했다.
동작신문   2015-12-20
[독자기고] 詩 - 고향생각
시인 : 주진원옛날 그 옛날해당화 피던 봄꽃구경 가고 싶어한나절을 기다리다주저앉아 울었다꽃은 시들고그리움기다리던 언덕에 묻었다세월 덧없이 가고어느새아산병원 가는 길에은행나무 나목으로 섰구나이 가을 다 가고내년 봄 돌아와해당화 다시 피면여보, 꽃구경 가
동작신문   2015-12-15
[독자기고] 지켜야 될 내 나라와 병역의 의무
국방의 의무인 병역을 명예롭게 이행한 가문을 찾아 존경을 보내고 긍지를 가질 수 있도록 병무청에서 주관하는 사업인 병역명문가 선양사업은 단순한 국군홍보용 사업이 아니다. 나라의 기반을 다지고,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지켜야 될 국토의 소중함과 나라사랑을
동작신문   2015-11-23
[독자기고] 잊지 말자 11월 23일
5년 전인 2010년 11월 23일 오후 2시 34분, 내가 평소와 다름없는 일상을 보낸 그 시간 대연평도에서는 북한의 170여발 무차별 포격으로 인해 전쟁 상황을 방불케 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었다. 당시 북한군은 해병대 기지와 민간인 마을에 해안포와
동작신문   2015-11-23
[독자기고] 한번 쯤 자연의 섭리를 생각해 보자
내 나이 70을 넘고 나니 ‘누구는 병났다’, ‘수술했다’, ‘저 세상으로 갔다’며 주변 지인들의 좋지 않은 소식을 접하는 빈도가 잦아지고 있다. 옛날 같으면 ‘육십갑자’ 한 바퀴 돌고 10여 년을 덤으로 살았으면 됐지 이제 마음을 비워야 한다고 말할
동작신문   2015-10-29
[독자기고] 병역이 자랑스러운 세상, ‘입영장정 가족에게 특별휴가를’
10월 13일 25사단 신병교육대에서는 흥겨운 음악이 울려 퍼지고 있었고, 야외 연병장에서는 부모님 업고 어부바길, 가족과 함께 즉석사진촬영, 사랑의 편지쓰기 등 다양한 이벤트로 축제의 장이 펼쳐지고 있었다.대한민국 젊은이라면 마땅히 가야하는 군대라는
동작신문   2015-10-23
[독자기고] 전 국민의 애국심 함양을 위한 나라사랑교육
‘이 기상과 이 맘으로 충성을 다하여 괴로우나 즐거우나 나라 사랑하세.’ 이 문장은 우리나라 애국가 4절의 가사이다. 지극히 당연하고 쉬운 이야기를 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최근 우리나라 청소년들의 역사인식 수준을 본다면 그렇다고만 할 수도 없다.한
동작신문   2015-10-23
[독자기고] 대한민국 진짜 사나이, 제대군인에게 감사의 마음을
올해는 광복 70주년, 분단 70주년이다. 전쟁의 폐허 속에서 자랑스러운 역사를 이룬 것은 하나된 국민의 마음일 것이다. 특히 지난 70여 년간 대한민국과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고, 기적의 경제발전 토대를 마련한 것은 1,000만 제대군인의 희생과 공헌
동작신문   2015-10-13
[독자기고] 제대군인의 희생과 공헌에 감사를
내 주변의 거의 모든 남자들은 제대군인이다. 할아버지와 아버지, 남편과 동료 등 우리나라 대부분의 남자들은 짧게는 2년의 의무복무 제대군인부터 20년 이상의 장기복무 제대군인의 신분으로 살아가고 있다. 분단국가인 우리나라에서 군은 국가의 안전과 존립에
동작신문   2015-10-05
[독자기고] 詩 - 천생연분 감사해요
시인 : 양영순 연애시절 한 번의 다툼 없이 결혼 하여 아이 셋 낳고 철없는 다툼 서로 헤어져 멀리 갔던 긴 세월 어느 곳에 있던 자식 향한 부모의 마음 변함없어 많이 부끄러운 날들 미안한 마음으로 반성과 후회하며 원점으로 다시 돌아와 천만다행이라 생
동작신문   2015-09-28
[독자기고] 보훈부 승격으로 선진보훈을 바라다
올해는 광복 70주년이자 분단 70년이 되는 해이며, 6․25전쟁 65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이다. 우리나라의 역사는 결코 순탄치가 않았지만, 일제시대의 애국선열과 6․25전쟁의 호국영웅들, 그리고 UN참전국의 희생 위에 지금의
동작신문   2015-08-26
[독자기고] 명예로운 보훈은 ‘국가보훈부’ 승격으로부터
5년 전, 국가보훈처에 발령을 받은 나는 '國家', '報勳'이라는 부처 이름에서부터 느껴지는 가슴 벅차는 애국심과 무언가의 사명감을 안고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국가보훈처에서는 나라를 위하여 희생하거나 공헌한 사람과 그 가족의 영예로운 삶이 유지R
동작신문   2015-08-26
[독자기고] 8월이 기다려지는 이유
8월이다. 찌는 듯한 더위가 심신을 지치게 하는 계절임에도 불구하고 나와 내 가족들은 이 8월을 손꼽아 기다렸다. 이유는 간단하다. 바로 여름휴가가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일 년간 열심히 모은 통장을 털어 동해로 서해로, 좀 더 여유가 된다면 해외여
동작신문   2015-08-08
[독자기고] ‘정전협정과 유엔군 참전의 날(7.27.)’을 맞이하며
뭐든지 물어보면 다 나온다는 인터넷사이트 네이버에서 3.1을 검색하면 지식백과에 삼일절로 나오고 8.15를 검색하면 광복절로 나오고, 6.25로 검색하면 한국전쟁기념일로 나온다. 그런데 7.27로 검색하면 지식백과 내용이 없다. 개인블로그에서 7.27
동작신문   2015-07-26
[독자기고] 청렴은 기본, 친절은 실천
다산 정약용은 오랜 유배생활 끝에 목민심서(牧民心書)를 집필하여, 목민관(수령)이 지켜야 할 지침을 제시하면서 관리들의 폭정을 비판했다. 다산은 청렴에 관한 한 욕심이 커야 하며, 청렴은 세상에서 가장 큰 사업이며, 큰 뜻을 품으면 반드시 청렴하기 마
동작신문   2015-07-06
[독자기고] 24개월! 나를 성장시키는 시간
2014년 7월 24일 군복무를 위해 논산훈련소로 입영하여 4주간의 군사교육을 끝내고 사당3동 주민센터로 배치받았고, 사회복지지원업무를 맡아 근무하게 되었다. 동 주민센터의 사회복지업무는 각종 복지민원을 처리해야 한다. 몸이 불편하신 어르신, 말이 정
동작신문   2015-06-21
[독자기고] 호국보훈의 달, 가장 쉬운 나라사랑 방법
6월은 호국보훈의 달이다. 나라를 사랑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호국․보훈의식 및 애국정신을 함양해야 하는 것은 국민으로서 당연한 일이지만 지금 우리 젊은이들의 의식은 어떠한가. 나라를 아끼는 마음은 온데간데없고
동작신문   2015-06-14
[독자기고] 護國報勳의 달 6月!
이 나라 이 民族을 지켜내기 위해 자신들의 목숨을 아낌없이 던져 莊嚴하게 殉國하신 護國先烈들을 가슴에 새기며 저 분들의 崇高한 犧牲이 있었기에오늘에 우리가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우리를 이 자리에 있게 한 저 崇高한 護國先烈들의 榮典에 이 글을 올
동작신문   2015-06-09
[독자기고] 내 가슴에 달린 또 하나의 태극기
6월은 현충일(6.6), 6.25전쟁기념일(6.25), 제2연평해전승전기념일(6.29)이 있는 호국보훈의 달이다. 각종 기념일이 즐비한 요즘, 현충일과 6.25 등이 있는 6월은 어느 누구에게는 단지 공휴일이 있는 달로 기억되곤 한다. 사실 우리가 알
동작신문   2015-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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